외국인 계절노동자들 대거 입국, 세종학당재단 '쉬운 한국어 교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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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세종학당재단이 21일 ‘농업 근로자를 위한 쉬운 한국어’와 ‘어업 근로자를 위한 쉬운 한국어’ 교재 2종을 공개했다. 최근 전국에 대거 입국한 외국인 계절 노동자들을 위한 교재다.재단 제공.이 교재들은 계절 노동자들이 안정적인 활동을 하도록 돕는 차원에서 개발됐다. 단기 체류하는 계절 노동자들 특성을 고려해 농어촌 생활 및 업무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언어는 영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우즈베크어, 키르기스어의 6개 다국어판으로 제공된다.

재단 이해영 이사장은 “국가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인 노동력이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계절 근로자들이 입국 초기에 겪는 언어·문화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활동하는 데 도움이 될 학습용 자료를 공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한국어 학습 수요를 파악해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한국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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