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장애인 체감 정책 추진으로 평등 일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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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진보기 ▲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장애인의날 기념식 ⓒ 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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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장애인의날에 "장애인이 체감하는 정책 추진으로 평등한 일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도지사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경상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해 열렸다.

'장애인의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됐다.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라는 국정 목표는 장애인 복지에 국가와 지자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경남도는 장애인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세상보기(여행) 버스 운행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장애인 복지지원 정책 등을 언급한 박 도지사는 "장애인분들이 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라고 했다.

강용순 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애써주신 경남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장애인 세상보기 사업 시행 등이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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